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스킵네비게이션

협의회 소개

생명을 지키는 일,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자살예방 국가 행동계획」에 따라 자살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 뿐 아니라 사회 전 분야의 협력을 통한 생명존중문화 조성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2018년 5월 출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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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합과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 등 자살예방 과제를 발굴하고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 운영하는 민·관 정책소통기구입니다.

민·관 공동위원장 인사말

  •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종교계, 노동계, 재계, 언론,
    학계, 정부 등 사회 다양한 분야가
    자살 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고자 운영하는 기구입니다.

    민관협의회가 생명 존중과 자살 예방을 위한
    민간과 공공 영역 간의 활발한 소통과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지는 장이 되길 바랍니다.

    정부도 자살예방을 위한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우리 사회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 권덕철

  • 생명을 살리기 위해 연대(連帶)하고 기도로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홈페이지 개설을 계기로,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심각한
    자살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이들이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마음을 모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렇게 보다 역동적으로 민·관협력을 활성화할 때
    우리 사회가 생명존중의 아름다운 사회로 변화될 수 있다고 믿으며,
    하느님의 생명의 빛이 모두에게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대주교 김희중

협의회 구성

  • 대표협의회

    민ㆍ관 공동위원장 : (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김희중 대주교
    (관)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
    간사 :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국장

    정부(6), 종교계(6), 재계(3), 노동계(2), 언론계(8), 전문가(6),
    협력기관(13)의 총 44개 기관 대표자

  • 실무협의회

    위원장 :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

    정부(6), 종교계(6), 재계(3), 노동계(2), 언론계(8), 전문가(6),
    협력기관(13)의 총 44개 기관 실무자

  • 참여기관

    구분 참여기관
    정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경찰청
    종교계 개신교, 불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천주교
    재계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노동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언론계 인터넷신문위원회,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작가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전문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대한응급의학회, 한국사회학회,
    한국심리학회,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정신간호학회
    협력기관 대한간호협회 정신간호사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약사회, 대한의사협회,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생명존중교육협의회, 생명존중시민회의,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생명의전화, 한국자살예방협회, 한국정신건강전문요원협회
  • 운영지원단

    한국생명의전화 (운영지원단 단장: 하상훈 원장)